언제 필요한가
- 바닥 난방 배관을 새로 깔거나 옮길 때
- 기존 바닥이 울퉁불퉁해 마루·타일 시공 전 평탄화가 필요할 때
- 베란다를 확장해 확장부 바닥에도 난방을 넣을 때
사전 준비
- 베란다 확장을 한다면 확장 구조 작업이 끝난 뒤에 진행 — 확장부까지 한 번에 쳐야 이음매가 생기지 않습니다
- 배관 이동·설비 공사 완료 확인
- 타설 당일 현장 출입 통제 — 밟으면 자국이 남습니다
시공 순서
- 기포 콘크리트 타설로 1차 수평 확보
- 난방 배관(XL 파이프) 배열·고정
- 몰탈 타설로 최종 수평 잡기
- 양생 — 급속 건조·직사광선·열풍을 피하고 실내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
필요 자재
- 기포 콘크리트
- 난방 배관(XL 파이프)
- 몰탈
흔한 실수
- 양생 중 급속 건조·열풍 사용 금지 — 균열의 주원인입니다
- 마루는 양생 5일로 부족합니다. 상온 2주·겨울 3주 이상 두고 함수율을 확인한 뒤 시공하세요
- 덜 마른 방통 위에 마루를 깔면 습기로 들뜨고 재시공해야 합니다
- 확장을 먼저 끝내지 않으면 확장부만 따로 쳐야 해 이음매가 생깁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