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셀프인테리어
STEP 07
선택 공정

방수

욕실 액체방수 1회 + 도막방수 2회 (직접 시공 가능)

소요 기간 3일 (액방 1일 + 도막 2회) + 도포마다 24시간 양생

언제 필요한가

  • 욕실을 전체 철거하고 타일을 새로 붙일 때
  • 비용을 아끼려고 도막방수를 직접 시공할 때 — 셀프로 100만원 가까이 아낀 후기가 많습니다
  • 베란다·다용도실 바닥에 물이 스미는 자리가 있을 때

사전 준비

  • 목공 전, 문틀이 서기 전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— 마스킹할 것이 없어 훨씬 편합니다
  • 목공 뒤에 한다면 문틀·문짝을 반드시 마스킹하고 작업하세요
  • 1차 액체방수는 철거·설비 팀 견적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중복 발주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
  • 소음이 거의 없어 주말·연휴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— 평일 일정이 빠듯하면 여기로 미루세요
  • 필요량은 방수 용량 계산기로 먼저 뽑아 두세요
  • 방수 종류 비교와 물 담기 테스트 방법은 타일 가이드의 「방수 처리」 문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

시공 순서

  • 바닥·벽 이물 제거 및 청소
  • 1일차 — 액체방수(시멘트계) 도포 후 24시간 양생
  • 2일차 — 도막방수 1차 도포 후 24시간 양생
  • 3일차 — 도막방수 2차 도포(1차와 교차 방향) 후 최종 양생
  • 벽·바닥 이음부와 배수구 주변은 보강 도포

필요 자재

  • 액체방수제 (시멘트계)
  • 도막방수제 (우레탄·고무아스팔트계)
  • 붓·롤러
  • 교반기(믹서) — 방수제를 고르게 개려면 필요합니다
  • 마스킹 테이프

흔한 실수

  • 양생 전에 다음 도포를 올리면 방수층이 벗겨집니다. 도포마다 24시간을 두세요
  • 배수구 주변과 벽·바닥 이음부 보강을 빠뜨리면 결국 그 지점에서 새어 나갑니다
  • 방수 양생이 끝나기 전에 타일을 붙이면 방수층이 손상되고, 누수는 타일을 다 뜯어야 확인됩니다
  • 목공 뒤에 작업하면서 문틀을 마스킹하지 않으면 방수제가 묻어 지워지지 않습니다